도이타솔루션

도이타솔루션
DEUTA 솔루션
독일의 DEUTA-WERKE(도이타-베르케)는 1905년 설립되어 1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철도 신호 및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열차의 '두뇌와 눈' 역할을 하는 센서, 기록 장치(Event Recorder), 그리고 디스플레이(HMI) 분야에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차상신호용 제품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SIL(Safety Integrity Level) 인증 기반의 고신뢰성 제품군을 생산하며, 열차 운영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한국 철도와의 인연도 매우 깊어, 40년 이상 한국 시장의 파트너로서 최신 EMU-320에 이르기까지 핵심 전장품을 공급하며 한국 철도 산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 왔습니다.
홈페이지
DEUTA-WERKE
주요 특징/한국과의 협력
글로벌 기술 리더

철도용 속도 센서, 데이터 기록 장치 및 다기능 디스플레이 분야의 세계 시장 점유율 최상위 기업입니다.
특히 SIL 디스플레이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독점적 시장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보적 안전성 및 기술력

모든 업무 및 생산 공정에서 엄격한 국제 안전 규격을 준수하며, SIL4 등급까지 대응 가능한 하이엔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동반자

4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고속 열차,지하철 및 모든 철도 차량 관련 프로젝트에 주요 핵심 장치와 솔루션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철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솔루션

열차의 제어 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최첨단 솔루션

철도 차량 전용 HUD (헤드업 디스플레이)등 최첨단 신호 전장품 기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