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승강장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인(승강장 PM10 78%, PM2.5 62%는 터널에서 유입) 터널 내 선로 근처에서 직접 미세먼지를 집진하여, 미세먼지가 승강장 내로 확산 유입되기 전에 가장 효과적으로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장치. 동시에 선로에서 발생되는 소음 저감 성능도 지원하는 미세먼지 및 소음 동시 저감 가능한 최초의 장치 (2023년 대한민국 발명 특허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도로 터널의 브레이크 마모 분진,타이어 마모 입자,금속 미세입자등의 미세먼지 집진 및 저감에도 동일한 효과를 발휘하는 장치
지하상가등의 공기 오염원인 입자성 물질로 구성되어 있는 미세먼지와 이용객 활동에 따른 재비산 먼지, 조리활동에 의한 유기 입자들을 효과적으로 집진 저감하는 장치
특수 설계된 에미터에 고전압을 인가하여 유도된 코로나 방전에 의해 발생하는 이온풍으로 외부의 미세먼지를 팬 없이 집진하고,외부를 흡음재로 구성함으로써 미세먼지와 소음을 동시 저감
팬이 없지만, 전기 유체역학적 원리로 강제 바람 생성하는 active 방식
생성된 이온풍은 이온이 먼지 표면에 부착되어 하전된 먼지 입자가 방향성을 갖고 이동하여 반대 극성을 띠는 콜렉터에 포집되는 원리 적용
전기집진기에 가장 효율적인 1m/s 풍속으로 외기 강제 흡배기 가능
팬과 필터가 없는 컴팩트한 모듈 단위 구조로 터널 내부 건축 한계를 초과하지 않는 안전하게 설치 가능한 장치
FDC 모듈: 720x290x103mm ( FDC 전체: 1220x520x150mm, 흡음재 제외)
공인인증 내풍압 시험: 최대 풍압 5000Pa (환산 풍속 약 90m/s)까지 구조적 파손, 균열, 비정상 변형 이상 없음
공인인증 집진 효율: PM10 96.9%, PM2.5 98.2%
서울시 실증 터널 내 미세먼지 저감 효과: PM2.5 기준 40.4%
서울시 실증 열차 내 소음 저감 효과: 3.1dB
소비전력: 모듈당 약 20Wh로, 동급 외산 집진기술 대비 1.9% 수준, 국내 대형 집진 기술 대비 1.6% 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으로 24시간 상시 운영가능
無필터 구조: 필터 교체가 없어 유지관리 비용 최소화, 필터 폐기물 발생이 없어 환경친화적
無소음 구조: 팬이 없어서 운영 중 소음 발생 없음
스마트 운영: IoT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으로 인력 의존도 최소화, 무인 운영 체계 구현
현장 적용성: 운영선 도시철도 터널 내에서 1년 이상 장기간 운영, 기기 안정성 및 내구성, 설치 안전성 검증 완료
시스템 최적화:운영기관의 기술요구사항 및 협소한 환경조건등도 반영하여 시스템 최적화 가능
효율적 유지보수: 분기당 1회 정도의 물청소로 최적의 집진 성능 유지, 자동 물세척 기능 지원(선택사양)
FDC는 모듈 단위의 제품으로서, 모듈을 많이 설치할수록 미세먼지 집진 성능이 커지는 구조
저감목표 및 실제 현장 조사에 따라 필요 수량 결정
모듈 단위이므로 미세먼지나 오염도가 심한 hotspot에 중점 설치 가능
FDC는 모듈 단위 구조의 제품이므로, 운반 및 설치가 용이하고 초기 도입 시 기본 수량 설치후 추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필요하게 되는 경우, 최소한의 수량 단위로 추가 설치 가능하여, 가장 경제적이고 비용 효과적으로 증설 가능함
FDC는 낮은 전기소모로(모듈당 20Wh정도) 인하여 항시 운영이 가능하여, 실질적인 운영 효율 및 경제성을 보장 (이에 따른 FDC의 연간 유지 비용은 대형 집진기의 25.9% 정도로 예상됨)
FDC 24시간 운영을 통하여, 승강장 미세먼지 농도가 상시 저감되는 경우, 역사 전체의 환기 시스템 또는 승강장의 대형 공기 청정기 가동 시간을 줄이는 간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부수적으로 이에 따른 역사 내 전체 전기요금 및 필터 교체 비용 절감이 가능할 수 있음
FDC는 필터가 없는 구조이므로, 필터 교체시 발생되는 비용과 인건비 및 시간이 필요 없음
도로 터널 및 지하상가등에서도 상기의 동일한 경제성 및 효율성 발휘
오염원과 원거리 위치에 설치된 기존 집진장치 대비 매우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미세먼지 저감효과 세계 최초
미세먼지가 주로 발생하는 휠-레일 접촉부의 근접 위치에서 미세먼지 상시 포집
전동소음 주요 발생원 근처에서 흡음하여 음에너지 전파 최소화: 흡음율 (NRC) 0.7 - 기존 흡음 블럭의 설치 및 유지보수 한계 극복
오염도가 가장 높은 터널 내부에 설치 가능해 가장 효과적인 오염 발생원 근접 미세먼지 원천 억제 기술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철도 소음 동시 저감 기능으로 시민 및 철도사업 관련 종사자 건강 보호 및 증진 및 승객 만족도 향상 기대
팬, 덕트, 필터 없이 고성능 확보
두께가 얇고 심플한 모듈 구조로 어디든 간단하게 설치 가능
각 설치 장소 환경과 요구 사양에 따라 모듈 개수와 디자인 맞춤 가능
유사장비 대비 저렴하면서 강력한 성능으로 투자 효율 최대화
장치의 동작 상태 및 성능을 실시간으로 어느곳에서나 5G 또는 LTE 로 클라우드 접속하여 모니터링, 유지관리 알람 기능
설치위치의 미세먼지 농도 상시 측정으로 지하철 대기 환경의 체계적 관리에 활용 가능
피드백 기반의 효율적 운영 가능 :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운영시간, 소비전력 최소화, 세척등의 유지관리 필요시기 확인 및 조정
현재 고농도 미세먼지 환경에서 유지관리(청소)주기는 3개월
1년에 네 차례 정도의 간단한 물세척으로 최적의 집진효율 성능 유지
유지관리 서버에서 개별기기의 동작 상태를 자동으로 파악해 세척이 필요한 경우 기기에서 자동으로 세척, 필요시 즉시 세척도 가능(선택사양)
주기적인 필터 교체가 필요 없어 경제성이 높고, 단순한 구조로 유지관리 및 보수 용이
외산 유사제품 대비 50% 비용으로 6배 효과
모듈당 약 20Wh로 소비전력은 동급 외산 집진기술 대비 1.9% 수준, 국내 대형 집진 기술 대비 1.6% 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으로 24시간 상시 운영가능
필터 소모 없이, 물청소로 유지관리 가능하고, 특히 에너지효율이 매우 우수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제품
소음, 미세먼지 각각의 저감성능이 동시에 최대 효과를 갖도록 설계
팬, 덕트, 필터가 없어 구조가 매우 단순하고, 자동 물세척 기능으로 유지보수 투입 시간과 비용의 저감 및 관리 용이
소형의 컴팩트한 모듈화된 구조로 맞춤 설계가 가능하여 기존 시설물에 적용성 높고, 운반,설치 및 철거, 유지관리 용이
반영구적 사용으로 철도 등 공공시설물 적용 적합
철도 이용객과 철도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사용 편의성 향상에 기여하고, 교통분야 공공시설물과 건설공사장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 적용 가능하여 공기질 개선 및 소음저감을 통하여 환경 개선에 기여
특수 설계된 에미터에 코로나방전을 유도하고, 발생된 이온이 이동하며 중성 공기분자와 연속충돌하여 설계된 방향으로 향하는 전기유체역학적 이온풍을 생성하는 집진부를 통하여 미세먼지를 포집합니다.
전면부는 흡음부로서 불연 고강도 흡음재로, 발생소음을 흡음하고, 내부 배후공기층과 함께 공명기와 같은 흡음구조로서 흡음성능이 향상되며, 동시에 타공된 부분을 통해 공기가 통하는 구조로 집진장치 성능을 배가하였습니다.
전기집진기이면서 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온풍 발생 설계를 적용하여 1 m/s 풍속으로 외기를 강제 흡배기하여 집진효율이 우수하고, 방전부 특수 설계로 오존 발생은 국내 전기집진기 중 최저 수준입니다.
국토교통부 지정 혁신제품 인증(2024)
2023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환경부 제4차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대책(2023~2027)의 신기술에 포함
서울경제진흥원의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2022)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기술혁신 연구사업 과제
관련특허 5건 출원, 3건 등록, 국제특허 출원 추진
공인시험기관에 의한 현장 성능 평가
필터 교체 없이, 자동 물청소로 유지관리 가능하고, 유사 외산 제품 대비 처리풍량 200% 이상 에너지효율이 매우 우수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제품
필터없는 팬리스(fanless)임에도 액티브방식의 집진창지로 모듈화되어 기존 시설에 적용성 높고, 설치 및 철거, 유지관리 용이